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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6 작성일 2022-05-09 06: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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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발사주는 망군의 지름길!
작성자 김인규
내용
약 2년전, 외지인을 고발사주한 자들로 인해, 화천군정
이 마비된적 있었죠!

즉 그 피해는, 군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갔다는 야그올
시다.

약 2년전, 사건같지 않은 허위사실을 성명불상의 외지
인이 강원지방경찰청에 고발장을 접수 시켰습니다.

이 사건은 정치사건으로 비화돼 야당군수이셨던 최문
순 당시 군수 당선인의 목을 졸랐고, 1심에서, 징역 팔
월에 집행유예 2년 형을 선고케 됩니다.

화천사회는, 격랑에 빠졌고, 정치권은, 보궐선거 국면
으로 전환됐으며, 일부 후보자들은, 목적지를 향해 일
제히 가동됩니다.

피눈물을 씹어 삼키며, 항소심을 준비중이던, 최군수
님과 가족들 심정은 아랑곳않고 자당의 일부 인사들
까지 보궐선거판에 가담, 일제히 선거운동에 돌입하
는등 두번째 피눈물을 토하게 합디다.

아마도 타당 후보보다도 자당 후보의 이같이 치졸한
행태가, 더욱 가슴을 쳤으리라 분석판단 됩니다.

하지만 위기의 최군수님에게, 하늘은 무죄라는 큰선
물을 주었고, 바야흐로 군정은 안정화를 이룹니다.

즉 정의가 불의를 이겼다는 야그올시다.

그리고 오늘에 이르렀으며, 부정부패 없는 아름다운
화천을 만들고져, 군정에 전념하셨던 것입니다.

정의로운 군민 여러분!

외지인에게 고발사주 할 정도로 이 화천사회는 썩지
않았습니다.

다만 고발사주타가 잘못됐으면 국으로 반성및 개전
의정을 보여야, 사람인 것입니다.

하지만 위 고발사주 자들은 아직까지도 반성했다는
야그가 들리지 않습니다.

누구를 처벌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다시는 군정을 마비시키는 일탈된 행위가 우리 화
천군에서 만큼은, 없어져야 한다는 일념하에서 준
비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결론은 음해 모략 그리고 허위사실 유포자는 선거
법에 저촉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함부로 말질하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

할말은 하고살자!
친 환경감시 총괄본부장 글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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